’89년생’ 김우빈이 박신혜와 ‘어렵게’ 친구된 사연

배우 김우빈과 박신혜가 어렵게 친구가 된 이유?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빠른이랑 친구 안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박신혜와 김우빈이 출연해 두 사람이 ‘어렵게’ 친구가 된 이유를 전했다.

1989년생인 김우빈은 빠른 1990년생인 박신혜와 친구 맺기를 꺼려했다고 한다.

빠른 90년생이랑 친구를 하게 되면 여러가지로 꼬이는 상황이 많았기 때문.

하지만 박신혜는 이런 김우빈의 이야기를 듣고 ‘선배님’과 ‘친구’를 선택하라고 말했고, 결국 김우빈은 ‘친구’를 선택했다고 한다.

이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우빈 몸은 좀 괜찮아졌나 모르겠네” “박신혜 짬밥이 15년인가…” “우빈이 치료잘됐으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우빈은 지난 5월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 치료에 전념하고 있으며 최근 절친인 홍종현이 다수의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우빈의 병세에 대해 “많이 좋아지고 있다고 들었다”라고 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안녕하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