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억’ 소리나는, 소녀시대 수익 서열 1위의 주인공

걸그룹의 롤모델이라고도 불리는 소녀시대, 과연 돈은 누가 가장 잘 벌까.

그 주인공은 바로 멤버 태연이다.

과거 tvN ‘명단공개 2016’(이하 ‘명단공개’)에서도 ‘억대 수입 자랑하는 2030신흥 재벌스타’를 주제로 소녀시대 태연이 8위에 올랐다.

방송에 따르면, 소녀시대는 2014년 기준 1년 동안 국내에서 100억원 이상의 수입을 거둬드렸으며 일본에선 약 120억원의 판매 수익을 내는 등 그룹 활동으로만 22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기획사와의 수익 배분과 개인 활동을 제외하고 멤버 1인당 연봉 9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태연은 소녀시대 활동 외에도 라디오, 광고, 드라마 OST 등 활발한 개인 활동으로 다른 멤버들보다 더 큰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부모님에게 고향 전주에서 가장 비싼 최고급 아파트를 마련해드린 소식까지.

뿐만 아니라 7800만원 상당의 스포츠카와 1억원 이상의 고급 외제차를 운전하는 모습이 매체에 포착돼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지난 9일 소녀시대 태연•윤아•효연•유리•써니가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마친 소식이 전해졌다.

이들을 제외한 티파니•수영•서현의 재계약이 불발되면서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3인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태연 SNS 및 tvN ‘명단공개’,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