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 박보람, 1년 6개월째 열애중”

서인국♥박보람, 1년 6개월째 열애 中 ‘7살 연상연하 커플

[TV리포트=김지현 기자] 또 한 쌍의 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가수 겸 배우 서인국(30)과 가수 박보람(23)이 목하 열애 중이다.

취재 결과 서인국, 박보람은 1년 6개월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7살 나이 차가 나는 연상, 연하 커플인 이들은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험난한 연예계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TV리포트는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을 목격하기도 했다.

주변의 시선을 의식해 함께 다니지는 않았지만, 각기 다른 동선에서 출발, 아지트에서 만남을 이어갔다.

박보람이 해외 일정이 있는 후에도 정기적으로 만남을 이어가며 사랑을 확인했다. 소박한 데이트를 즐기는 풋풋한 커플이었다.

서인국은 어린 연인을 배려하는 매너가 몸에 배어있었고, 박보람은 그런 남자친구를 의지하며 따랐다.

두 사람은 연인이자 누구보다 서로를 잘 아는 베스트 프렌드이기도 하다. 힘든 일이 있을 때 가장 의지하는 이가 바로 연인이다.

박보람은 지난 10월 어머니를 잃었다.

2010년 부친상에 이어 모친상을 당한 것. 부모를 잃은 박보람의 슬픔은 컸다.

서인국은 힘들어하는 연인이 무너지지 않도록 위로했다는 후문이다.

박보람 역시 서인국이 힘든 일을 겪을 때, 조언과 위로를 아끼지 않았다.

이들을 잘 아는 한 관계자는 “박보람을 향한 서인국의 행동을 보면 진심이라는 걸 느낄 수 있다. 자신도 요즘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연인을 생각하는 마음이 각별하더라. ‘보람이도 힘든데 내가 힘든 티를 내면 안될 것 같다’는 기특한 얘기를 하기도 했다. 박보람에게 전화가 오면 망설임 없이 바로받는 잡힌 남자친구이기도하다”라며 “사람들이 열애를 응원해줬으면 좋겠다”고 귀띔했다.

한편 서인국은 2009년 ‘슈퍼스타K1’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가수와 연기를 병행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최근에는 연기자로 전향했다. ’38사기동대’, ‘쇼핑왕루이’ 등에서 굵직한 연기로 단숨에 주연급 배우로 올라섰다.

박보람은 ‘슈퍼스타K2’ 출신이다. 뛰어난 가창력으로 단숨에 데뷔를 이뤄냈다.

최근에는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몰라보게 예뻐진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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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다이어트 전엔 어땠나? 75kg 시절 ‘깜짝’

[TV리포트=온라인 기자] 박보람의 체중감량 전후가 화제다.

11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에서는 가수 박보람의 체중감량 전후가 공개됐다.

박보람은 폭풍 감량으로 다이어트 유발자 6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보람의 과거 모습과 함께 다이어트 비법도 공개됐다.

박보람은 2010년 Mnet ‘슈퍼스타K2’에 출연했던 당시 75kg이라는 몸무게로 이대호 닮은꼴로 불렸다.

하지만 박보람은 혹독한 다이어트를 통해 30kg을 감량했다.

박보람은 성형 의혹까지 제기됐지만, 꾸준한 다이어트를 통해 지금의 몸매를 가지게 됐다고.

박보람은 바나나와 달걀, 호두 등을 먹으며 철저한 식단유지를 했고 165cm에 45kg이라는 몸매를 완성했다.

온라인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 / 사진=박보람, 방송화면 캡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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