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게 다가 아닌, ‘근육돼지’ 강호동 실제 몸매 수준

“운동선수는 다르긴 다르구나”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각종 방송에서 우연히 비춰진 강호동의 ‘진짜’ 몸매 사진이 올라왔다.

딱 봐도 다부진 체격과 근육질 몸매가 돋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간 방송에서 보여진 ‘뚱뚱한’ 강호동의 몸매와는 딴판이었다.

해당 사진은 ‘1박2일’의 한 장면으로, 당시 김종민이 차에서 가장 큰 사이즈의 옷을 강호동에게 건넸지만 강호동이 입자 배꼽이 보이고 몸에 달라붙는 쫄티로 변하는 웃픈 모습이 비춰졌다.

그런데 이 때 강호동의 실물에 가까운 몸집이 드러났다.

평소 방송에서 강호동은 자신을 ‘돼지’라고 ‘셀프 디스’ 하거나 다른 연예인들로부터 ‘뚱뚱하다’는 놀림을 받는 캐릭터였기에 누리꾼들은 더욱 놀랄 수밖에 없었다.

이건 시작일 뿐이다. 선명한 복근을 자랑하고 있는 강호동의 사진까지. 의외의 몸짱 등극!

볼수록 놀라운 강호동의 진짜 몸매.

다음은 얼마 전 방송된 신서유기를 통해 드러난 강호동 몸매 근황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사람들이 그러던데 네 눈엔 저게 살로 보이냐고. 100퍼 근육이랍니다”, “진정한 근육돼지”, “와 진심 입 떡 벌어졌다. 운동선수는 다르구나” 등의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또한 최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씨름선수 시절에 버금가는 종아리 근육을 자랑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장윤주가 강호동에게 “호동이는 이 몸매를 계속 유지하는 걸 보면 정말 대단해. 살이 더 찌지도 빠지지도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호동이는 상체비만이다. 하체를 더 키워서 상하체의 밸런스를 맞춰야 한다”고 진단했는데 이어 강호동이 바지단을 걷어 종아리 근육을 보여주면서 상황은 종료(?)됐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