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한 어린 아들을 6년간 성폭행한 동성애자 커플

School Stroy 기자 2017년 12월 13일 입력
						
						

한 동성애자 커플이 성폭행, 매매를 목적으로 아동을 불법 입양한 사건이 알려져 보는 이들을 분노케 했다. 이 과정에서 한 명의 아동을 더 입양하려 했던 사실도 밝혀졌다.

최근 주요 해외 언론들은 해당 동성애자 커플에 대해, 검거 당시 말레이시아의 대리모에게 10만 달러를 주고 불법으로 두 번째 아이를 데려오려고 시도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미국에 거주중인 호주 출신 동성애자 커플 피터 쓰룽(40)과 마크 뉴턴(46)은 지난 2005년부터 입양한 아들을 상대로 6년이나 성적 학대를 가했다.

특히 일정 금액을 받고 다른 남성들에게 아들과 성관계를 갖게 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들은 전 세계 소아성애자들의 모임인 ‘소년을 사랑하는 네트워크(Boy Lovers Network)’를 통해 아들의 성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두 사람의 만행은 해당 네트워크를 수상케 여긴 국제경찰에 의해 만천하에 공개됐고, 이 과정에서 검거된 피터 쓰룽은 징역 30년, 마크 뉴턴은 징역 40년을 각각 선고받고 현재 복역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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