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주관적’인 2017년 개봉 영화 TOP5

송시현 기자 2017년 12월 26일 입력
						
						

1. 패터슨

장르 : 드라마
감독 : 짐 자무쉬
출연 : 아담 드라이버, 콜쉬프테 파라하니

“내 인생도 시적일 수 있나요?” – 안녕하시현
“영화에서 운율을 맞출 생각을 하다니” – 장민
“이런 게 힐링이지” – purplefrost

 

2. 세일즈맨

장르 : 드라마
감독 : 아쉬가르 파라디
출연 : 샤하브 보세이니, 타라네 앨리두스티

“선택과 결과는 본인의 몫” – 안녕하시현
“남녀주연 연기에 박수를” – heve****
“아주 어려운 인과응보” – 영화봤슈

 

3. 덩케르크

장르 : 액션, 드라마, 스릴러, 전쟁
감독 : 크리스토퍼 놀란
출연 : 핀 화이트헤드, 마크 라이런스, 톰 하디

“크리스토퍼 놀란의 최고작이라고 생각함” – 안녕하시현
“한 시간 반 동안 덩케르크에 있었다” – zegc****
“목격에서 그치지 않고 체험의 영역으로 나아간다” – 신혜원

 

4. 엘르

장르 : 드라마, 스릴러
감독 : 폴 버호벤
출연 : 이자벨 위페르, 로랑 라피트, 앤 콘시니

“뭘 생각해도 그 이상인듯” – 안녕하시현
“나도 있다 몰래 하고 싶은 그런것들이” – 코엔coen
“단연 2017년의 문제작” – Sooah

 

5. 밤의 해변에서 혼자

장르 : 드라마
감독 : 홍상수
출연 : 김민희, 서영화, 권해효, 정재영

“변명인가 고백인가” – 안녕하시현
“또 한편의 자서전” – 이건영
“다른 나라에선 맞고 우리 나라에선 틀리다?!” – 최재우

안녕하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포스트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