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호 개념이 없었을 때 “실제 인간과 곰이 권투대결을 벌였다”

2018년 1월 2일

동물보호 개념이 없을 시기 곰과 인간의 권투대결.


동물보호의 개념이 희박했던 시기,

프로복서 출신 Gus Waldorf 와 서커스단 출신 불곰의 복싱매치.

불곰의 힘을 감안하여 15온스 두께의 특수 제작 글러브가 주어졌음.

사진 처럼 불곰도 글러브를 꼈고, 입마개를 한 상태..

경기 시작 30초 동안 왈도프가 안면, 복부에 연타를 퍼부었지만 불곰은 가만히 서 있었다고 한다.

왈도프가 근접에서 난타를 하던 순간, 곰의 앞발이 왈도프의 안면 가드에 적중했고,

가드가 굳건했음에도 엄청난 위력의 앞발 단 한방에 실신하고 말았다.

왈도프는 다시 일어서려고 하였으나 일어서지 못하였고 경기는 1분만에 종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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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게이처럼 입고 3시간 동안 걸어봤다

유튜브 채널 Denniscee TV에서 촬영한 게이 처럼 입고 뉴욕 거리 걸어보기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먼저 아래는 러시아에서 게이 처럼 옷입었거나 남자끼리 손잡고 다니면 생기는 일.

러시아에서는 기본이 비웃음, 조롱, 욕 이고 심하면 폭력을 당하거나 어깨빵을 당하기도 함.

아래는 미국

3시간 동안 걸었는데, 역시 욕은 기본이고 어깨빵 같은 폭력을 똑같이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