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니 ‘넘사벽’ 금수저라는 배우 이정진의 그녀 (ft.나인뮤지스)

김지윤 기자 2018년 1월 11일 입력
						
						

[TV리포트=손효정 기자] 배우 이정진(40)과 열애를 인정한 이유애린(30·이혜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유애린은 동덕여대 모델과 출신으로 패션모델로 활동하다 2010년 걸그룹 나인뮤지스로 데뷔했다.

지난해 6월 전 소속사와 계약만료로 팀을 떠나 현재 홀로 활동 중이다.

특히 이유애린은 ‘금수저 출신’으로 유명세를 탄 바 있다.

아버지가 유명 로펌 대표이고 슈퍼카를 즐겨 탄다는 소문이 났던 것.

이유애린은 지난해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금수저설‘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나는 금수저는 아니고 은수저다”라면서 “금수저는 재벌가 자제들이고, 다이아몬드 수저는 해외로 나가는 그런 분들이다. 난 단지 유복하게 자랐을 뿐이다”고 말했다.

이유애린은 또한 “아버지는 로펌의 대표가 아니다. 사업을 하신다”며 “슈퍼카 한 대는 내 소유지만 한 대는 친구의 차를 빌려서 잠깐 탔던 것”이라며 금수저설을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이정진과 이유애린은 작년 6월부터 7개월째 열애 중이다.

지인들의 모임에서 우연히 만나, 골프 등 스포츠 공통분모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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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째 교제” 이정진♥이유애린, 새해 4번째 공개열애 스타

[TV리포트=이우인 기자] 새해 네 번째 공개 열애 커플이 탄생했다.

배우 이정진과 나인뮤지스 출신 이유애린이 그 주인공이다.

이정진 소속사 관계자는 11일 TV리포트에 “이정진과 이유애린이 열애 중이다. 7개월째 교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정진과 이유애린은 지인 모임에서 우연히 만나 알고 지내던 중 연인으로 발전했다.

10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했다.

이정진과 이유애린이 열애를 인정하며 이준 정소민, 지오 최예슬, 한아름 이승재에 이은 새해 네 번째 공개 커플이 탄생했다.

이정진은 1998년 데뷔한 후 모델, 배우는 물론 사진작가, 홍보대사, 교양 프로그램 MC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이다.

이유애린은 2010년 걸그룹 나인뮤지스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지난해 소속사를 떠났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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