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게 넘어진 여가수의 다음 행동은? (사진8장)

gaa1003 기자 2018년 1월 11일 입력
						
						

스타에게 있어 가장 완벽한 순간이어야 할 레드카펫, 하지만 너무 긴장한 나머지 다리에 힘이 풀려 넘어지기도 합니다.

레드카펫과 사진기자들 앞에서 긴장한 스타들의 ‘굴욕의 순간’을 정리했습니다.

공중곡예 수준으로 구른 이 남자 배우. 무사할지 걱정이네요.

설마 저런 옷을 입고 이렇게 과격한 안무를 춘 건 아니겠죠?

사실 파파라치 앞 실수 여왕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레이디 가가인데요.

키가 작은 편인 그녀는 화려한 의상만큼이나 화려한 ‘높이’를 자랑하는 킬힐을 자주 착용하는데요. 그만큼 휘청거릴 때도 많습니다.

경호원이 옆에서 지키고 있었지만, 결국 넘어지고 말았네요.

이날은 넘어진 김에 쉬어갑니다. 앞에 놓인 저것이 신발입니다.

앗, 스칼렛 요한슨도 난감하게 넘어져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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