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이 ‘나래바’에서 실려나간 이유

박나래 “이서진, ‘나래바’서 야관문주 다 먹고 실려가”

[TV리포트=김풀잎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지인들에 대해 언급했다.

오늘(10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북티크에서 개그우먼 박나래의 출판기념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박나래는 고마운 사람 셋을 꼽았다.

박나래는 “김준호 씨, 5년 전에 그런 이야기를 했다. 개그우먼으로 성공을 못하면, 술집을 차려준다고 했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김지민, 장도연 씨에게도 항상 고맙다”고 덧붙였다.

박나래는 “충재 씨는 잘 지내고 있다고 들었다”며 “가끔 연락을 하고 있다”고도 설명했다.

박나래는 “나래바에 연예인들만 60~70명 다녀갔다”며 “톱스타로는 이서진 씨가 있다. 야관문 주 한통 다 먹고 실려갔다. 다신 안 온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기사 이어보기

‘냉부’ 박나래 “이서진, 최근 나래바 방문”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나래바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박나래는 20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나래는 명물 ‘나래바’에 대해 실제 업장으로 오해를 받곤 한다며 “오혁에게 나래바에 한 번 놀러오라고 하니 진지하게 ‘네이버에 치면 나와요’라고 하더라”고 고백,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나래바의 방문객은 이서진이다.

이에 MC들은 “통화가 안 되는데 아직도 거기 계시나?”라고 묻는 것으로 출연자들의 배꼽을 잡게 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저작권자(c) TV리포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