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서 부모가 경호까지 한다는 8세 인형소녀 비주얼 (사진5장)

gaa1003 기자 2018년 1월 12일 입력

“납치될까봐…”

너무 예뻐 걱정이라는

8세 인형소녀?

이란의 마디라는 소녀,

8세의 나이에

벌써 경국지색의 외모로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습니다.

마디의 얼굴은

그야말로 인형입니다.

비현실적이죠.

세상에서 가장 예쁜

인형 소녀로 불리기 충분하죠.

커다란 눈망울에

길고 풍성한 눈썹,

오뚝한 코와 입꼬리,

살짝 올라간 입매까지,

어디 하나

예쁘지 않은 구석이 없습니다.

하지만 마디가  예쁜 만큼

부모의 걱정은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합니다.

마디가 납치를 당할까 봐

전전긍긍이라고요.

마디의 부모는

아이의 운전기사와

경호원을 자처합니다.

매일 아이를

등하교시키는 것은 물론,

외출할 때는 꼭

아이의 옆에 붙어서

아이를 지킨다고 합니다.

너무 예뻐서 피곤한,

이란 소녀 마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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