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을 무시하면 안 된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는 사진 20

송시현 기자 2018년 2월 7일 입력
						
						

“여자는 남자보다 약하다”라는 말을 누구나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작가 안젤라 사이니에 의하면 여성의 면역체계는 남성보다 강하고 남성보다 상처가 빨리 아문다고 한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높은 IQ를 갖고 있는 사람은 작은 체구의 작가이자 기자인 마릴린 보스 사반트이다.

여자들도 항상 세계를 놀라게 할 수 있으며 원하는 무엇이든 성취할 수 있다.

온라인 미디어 브라이트사이드는 여자들이 그들만의 독특한 시각으로 그들이 직면한 상황을 헤쳐나간 경우 20가지를 아래와 같이 소개하며 여자들도 과소평가 받지 말아야 함을 증명하였다.

1. “내 직장 동료가 더 이상 모니터를 쳐다보기 싫을 때마다 하는 짓이다.”

2. “사무실 천장에서 비가 새기 시작했다. 한 여성 동료가 바로 해결해주었다.”

3. “아내한테 초밥 만들어달라고 했습니다.”

4. “부모님은 퍼즐을 좋아하는 여자친구를 위해 선물을 해주었다. 그리고 48시간 후..”

5. “엄마가 요리를 하다가 칼을 깨뜨렸다며 이 사진을 보냈다.”

6. 강인한 여성.

7. 눈물 따위는 양파 깎기를 막을 수 없다

8. 주류반입이 안 되는 곳에 술을 가져가는 방법

9. “이거 어떻게 접는지 모르겠어”라고 새로 이사한 여자친구는 문자를 보냈다.

10. “여자친구와 나는 누가 새 치약을 사오나 서로 벼르고 있었다. 내가 이겼는지 알았을 때 집에 와 이것을 발견했다.”

11. 다기능 가방

12. 아침에 시간이 없을 때

13. “아내가 스프를 만들어주었다. 이 스프를 빵에 얹어 먹으면 될 것 같다.”

14. “엄마는 모든 기기에 셀카를 남길 때까지 떠나지 않았다.”

15. “사물함에 완전히 들어갈 수 있는지 내기를 했다. 그녀가 이겼다.”

16. 퇴근을 앞둔 금요일의 풍경.

17. “여자친구 화장실에서 이 것을 발견했다.”

18. 푸시업 세배의 효과!

19. “여자친구한테 동전을 세우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20. 나랑 같이 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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