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을 거스르는 것처럼 보이는 상상초월 조각품 21

송시현 기자 2018년 2월 9일 입력
						
						

예술은 우리가 믿는 것들, 우리의 편견, 우리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 등을 뒤엎는다.

조각은 입체이기 때문에 관객에게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게 해줄 수 있는 최적의 매체라고 할 수 있다.

온라인 미디어 보드팬더가 모아 소개한 조각품들을 보면 이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중력을 거스르는 조각들을 보면서 세상을 다르게 보기 시작해보자.

1. 로렌조 퀸, The Force of Nature

2. 로빈 와이트, Wire Fairies

3. 다니엘 퍼먼, Wursa

4. 존슨 생, Coffee Kiss

5. 알렉스 치넥, Take My Lighting But Don’t Steal My Thunder

6. 브루노 카탈라노, Les Voyageurs

7. 안나 보그먼 & 캔디 랜크, Wurf VI

8. 알리샤 마틴, Book Sculptures

9. 톰 프란젠, De Vaartkapoen

10. 톰 에커트, Hyper-Realistic Illusions Carved Out Of Wood

11. 레안드로 엘리크, Window With Ladder – Too Late For Help

12. 저지 케지오라, Balancing Sculptures

13. 제리 주다, Car Sculptures

14. 엘리자베스 스티엔스트라, The Virgins Of Apeldoorn

15. 레앙드로 엘리크, Monte-Meubles, L’Ultime Déménagement

16. 아드리안 그레이, Stone Balancing

17. 알렉스 치넥, Pick Yourself Up And Pull Yourself Together

18. 에밀 알자모라, Abedo

19. 메나시 카디시만, Suspended

20. 저지 케지오라, Michael Jones Sculpture

21. 베네데토 부팔리노, La Voiture Sur Le Lampada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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