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남자들만 좋아한다는, 강민경의 술버릇.JPG

2018년 2월 9일
						
						

“강민경이 술을 많이 먹었을 때 부리는 주사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자들이 좋아할 거라는 강민경 주사’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는 과거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의 한 장면으로, 이날 MC들은 강민경의 술버릇을 맞추는 시간을 가졌다.

사람에 따라 싫어할 수도 있는 주사라고.

하지만 이해리는 “민경이가 하면 좋아할 거야”라는 힌트를 던졌다.

특히 남자들이 좋아할 거라는 강민경의 주사는?

바로 술자리를 뜨지 못하게 하는, 그녀의 ‘애교’였다.

술자리에서 먼저 일어나는 사람들을 보면 섭섭하다고.

이어 방송에서 술자리 상황을 재연하기도. 주사는 주사가 맞는데 뭐랄까 누군가에게는 참 설레는 주사가 될 수도 있겠다.

다음은 김희철이 후에 언급한 강민경 주사다.

한편 과거 방송에서 강민경은 자신의 주량에 대해 “소주 두 병 정도다”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강민경은 자신의 주량에 대해 “그 이상 마시면 내가 술을 마신다는 느낌이 아니다”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낮술을 좋아한다”며 “낮에 술을 마시면 밤에 활동할 수 있어 좋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 사진 = JTBC ‘아는 형님’/강민경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