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전 ‘일반인’ 시절부터 연예인한테 대시 받았다는 그녀

김지윤 기자 2018년 2월 12일 입력
						
						

데뷔 전부터 남다른 미모로 주목 받은 여자 연예인이 있다.

심지어 일반인 시절임에도 불구하고 남자 연예인의 대시를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오늘의 주인공은 다비치의 강민경이다.

과거 강민경은 여러 방송을 통해 중학교 3학년 때 유명 개그맨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중학교 3학년 때 모 개그맨이 미니홈피에 ‘너 정말 예쁘다. 우리 잘해보지 않을래?’라는 글을 남겼다”고 밝혔다.

유명 개그맨의 정체를 조금이라도 알기 위해 힌트를 요청했음에도 강민경은 “너무 유명한 분이었다”라고 얼버무렸다.

그녀의 고백이 더욱 충격적인 이유는 당시 강민경의 나이가 중학교 3학년이었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방송 직후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기도 했다.

강민경은 데뷔 이후에도 많은 남자 연예인들의 대시를 받은 것으로 유명하다.

과거 한 라디오 방송에서 그는 “가수 및 배우 등 여러 연예인에게 대시 받은 적이 있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강민경은 싸이월드로 입소문을 타 데뷔하게 된 대표 연예인으로 꼽힌다.

이미 ‘얼짱’으로 유명했던 그는 깨끗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이미 데뷔 전부터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었다.

그런 그가 그룹 다비치로 데뷔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 많은 관심이 모이기도 했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강민경 인스타그램, Mnet ‘비틀즈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