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이 뽑은 ‘실물 甲’ 여자 연예인 TOP 3

송시현 기자 2018년 2월 13일 입력
						
						

간혹 온라인상에는 ‘연예인 실물짤’이라는 이름으로 올라오는 사진들이 있다.

확인해보면 TV에서 보는 것보다도 더 뚜렷한 윤곽이나 턱선 등 남다른 외모를 자랑하는 연예인들의 실물이 담겨있다.

‘화면보다 훨씬 더 말랐다’

‘아니 이렇게 예뻤던가’

오늘은 대세 중의 대세 개그맨 양세형이 소개하는, 실물 쩌는 여자 연예인 BEST 3를 알아보자.

이는 최근 방송된 KBS joy 양세형의 짤방공작소 중 한 장면이다.

3위 김유정

올해 20살, 성인이 된 유정이가 실물짤 3위에 올랐다.

사랑스러운 꽃미소가 매력적인 김유정은 화면 밖에서 더욱 독보적인 미모를 뽐낸다고.

자그마한 얼굴에 오목조목한 이목구비, 우월한 비율까지.

앞으로… 얼마나 더 예뻐질까 (하트)

2위 김태희

대한민국 대표미녀, 를 꼽자면 단연 ‘태쁘’ 김태희가 아닐까.

이제는 비의 그녀가 된 김태희는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미친 미모로 유명하다.

최근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우 배해선은 과거 드라마 ‘용팔이’에서 김태희를 때리는 장면을 찍던 중 김태희의 미모 때문에 곤욕을 겪었다고.

그는 “자는 연기를 하고 있는 김태희 씨의 얼굴이 너무 아름다웠다. 완벽한 인형이 누워 있는 것 같았다. 얼굴도 너무 조그마해서 도저히 때릴 수가 없더라”라고 증언했다.

1위 수지

국민 첫사랑 수지가 실물짤 1위에 올랐다.

앞서 수지는 아이돌 100명이 직접 뽑은, 실물 BEST 순위에 오르기도 했다.

대체 얼마나 예쁜 걸까.

각종 온라인상에 떠도는 수지 실물짤을 모아봤다. 말이 필요없다.

양세형 피셜, 인성마저 갑이라는 수지…★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KBS 조이 ‘양세형의 짤방공작소’ 및 온라인 커뮤니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