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심부름 간 6살 아기”, SNS서 화제… ‘너무 귀여워’

2015년 7월 27일   정 용재 에디터

001
출처 : 트위터


‘첫’ 심부름 간 6살 아기를 만난다면 어떨까요?

6살 아이에게 첫 심부름을 시킨 부모의 쪽지가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26일 한 누리꾼이 자신의 SNS에 “아까 알바하는데 6살 아기가 이 쪽지를 주고 물건 사감! 너무 귀여워었어”라며 ‘부모의 쪽지’를 올렸습니다.

하나하나 꼼꼼하게 적혀진 메모에는 부모의 걱정어린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트위터에서 난리난 첫 심부름 간 6살 아기 이야기.읔 짱 귀여워

Posted by 경찰청(폴인러브) on 2015년 7월 26일 일요일

 

현재 해당 게시물은 페이스북,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빠르게 번져나가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