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색이 다르게 태어난 아름답고 신비한 고양이

송시현 기자 2018년 2월 23일 입력
						
						

한 고양이가 얼굴이 반쪽은 회색, 다른 반쪽은 검은색 털을 가지고 태어나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얼굴 가운데가 정확하게 털색으로 나뉜 이 고양이는 뱃속에서 이란성 쌍둥이인 두 태아가 합쳐졌을 것이라고 추정되고 있다.

영국 일간 더썬에 의하면 이러한 고양이는 신화 속에 등장하는 ‘키메라 고양이’라고 볼 수 있다고 한다.

‘키메라’는 여러 동물로 만들어진 신화 속 괴물이다.

아름답고 놀라운 이 사진들은 동물 전문 사진가 장 미셸 라바가 그녀의 자택에서 찍은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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