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데이트 중 사진 찍힌 스켈레톤 윤성빈 선수와 장예원 아나운서 (+공식입장)

송시현 기자 2018년 3월 5일 입력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과 SBS 아나운서 장예원이 사귄다?

지난 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장예원 아나운서와 윤성빈 선수가 서울의 한 백화점에서 백화점을 즐겼다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누리꾼이 올린 글에는 실제로 두사람이 함께 있는 사진도 올라와 있었는데, 글에 따르면 두사람은 팔짱을 끼기고 했고, 분위기도 좋았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SBS 측 관계자는 TV 리포트에 “장예원과 윤성빈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 밥 한 번 먹은 사이일 뿐이다”라고 전했다.

윤성빈 측 역시 “윤성빈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대회 중계방송사 중 하나인 SBS와 여러 차례 인터뷰하며 자연스럽게 장예원 아나운와 친분이 생겼다”며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좀 더 가까워졌다. 하지만 교제하는 건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장예원은 지난 2012년 최연소로 SBS 공채 아나운서에 발탁돼 큰 화제를 모았으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이기도 하다.

윤성빈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아시아 최초로 스켈레톤 금메달을 따며 ‘평창동계올림픽 스타’가 됐다.

안녕하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