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과는 정반대였던” 전현무-한혜진이 서로에게 빠진 이유

2018년 3월 5일
						
						

‘나 혼자’ 아닌 전현무♥한혜진, 서로에게 빠진 이유

[TV리포트=김풀잎 기자] 이유가 있었다. 가족 같던 두 사람이 연인으로 거듭난 데에는.

방송인 전현무˙한혜진 커플 이야기다.

지난 2일 방송한 MBC ‘나 혼자 산다’ 234회에서는 전현무˙한혜진의 열애 인정으로 인한 무지개회원 긴급 회동이 그려졌다.

산을 타다 썸을 탄 전현무와 한혜진은 연인이 됐다.

두 사람은 교제 사실을 신중하게 밝히고자 무지개회원들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상황.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접한 이시언은 “뭘 인정해요? 진짜요?”라며 깜짝 놀랐다고 밝혔고, 기안84는 열애를 인정했음에도 계속해서 오보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깜짝 놀랐을 무지개회원들에게 “미리 못 알린 점은 너무 미안해요”라며 진심을 꺼냈다.

놀라운 점은, 전현무와 한혜진은 서로의 이상형과 정 반대의 사람이었다는 것.

눈높이를 낮춘 거냐는 질문에 한혜진은 “눈높이를 낮추면 어떻게 오빠 같은 사람을 만났겠어요”라며 전현무에 대한 애정을 조심스럽게 털어놨다.

이시언은 “현무 형이 달심을 웃게 하네”라고 감탄했을 정도.

전현무는 더 솔직했다. 한혜진의 애칭을 공개한 것.

“귀여운 구석이 있다”며 ‘겸둥이’라고 밝혔다.

“요즘 들어 가장 나를 웃게 하는 존재”라고도 설레 했다. 한혜진은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화답했다.

두 사람이 서로에게 빠진 이유는 단순하고도 확실했다.

상대방의 진가를 알아봤기 때문이었다.

전현무는 한혜진의 까칠한 성격 뒤 숨겨진 귀여운 구석을, 한혜진은 전현무의 진심을 들여다본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두 사람은, 서로의 새로운 이상형이 됐다.

한편 ‘나 혼자 산다’ 다음 주에는 배우 이시언의 열애에 대해 그려질 예정이다. 이시언과 서지승의 만남은 본 매체로 인해 지난달 28일 알려졌다.

>>> 전현무♥한혜진→이시언, 연인 서지승 소환되나

[TV리포트=김가영 기자] 방송인 전현무, 모델 한혜진 커플에 이어 이번엔 이시언이다.

핑크빛 사랑 중인 이시언. 이젠 그가 ‘열애 청문회’에 참석할 차례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열애를 인정한 전현무, 한혜진의 청문회가 진행됐다. 두 사람은 처음 교제를 시작한 날부터 서로의 애칭, 결혼에 대한 생각 등을 공개했다.

무지개 회원들의 질문에 솔직하게 대답한 두 사람. “다음 주에도 평소처럼 똑같이 대해달라”고 당부를 했다.

그리고 이어진 화면은 이시언의 열애 기사.

전현무, 한혜진의 열애가 알려진 다음날 이시언의 열애가 알려지며 뜨거운 화제를 이어받았다.

TV리포트의 단독 보도로 알려진 이시언의 열애. 그는 배우 서지승과 교제 중이다.

두 사람은 오랜 선후배 사이에서 최근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범한 데이트를 즐기며 알콩달콩 열애를 키워오는 중.

그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전현무, 한혜진의 열애스토리를 물었던 이시언.

그는 알았을까. 그 다음 녹화에서는 자신의 열애스토리를 얘기하게 될 줄.

이젠 그가 전현무, 한혜진의 바통을 이어받을 차례.

과연 그가 전할 이야기는 어떨까.

무지개 회원들에게 여자친구 서지승을 어떻게 소개할지 궁금증이 모이는 상황이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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