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가 아이돌계 ‘서장훈’이라 불리는 이유

[TV@픽] ‘한끼줍쇼’ 구하라, 아이돌계 서장훈이라 불리는 이유

[TV리포트=박귀임 기자] ‘한끼줍쇼’ 구하라가 재테크 비결을 고백한다.

오는 14일 방송될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는 가수 구하라와 신성우가 밥동무로 나선다.

두 밥동무는 규동 형제와 함께 서울시 서대문구 북아현동의 아름다운 주택가를 걸으며 한 끼에 도전한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구하라에게 ‘아이돌계의 서장훈’이라는 별명을 지어준다.

이는 최근 성공적인 재테크로 화제가 된 구하라의 안목을 빗대서 표현한 것.

강호동의 이야기를 들은 이경규는 구하라에게 “재테크 잘하나 봐? 영화에 투자해 볼 생각 없나?”라며 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동네 부동산에 간 구하라는 열심히 설명을 들으며 ‘재테크 하라구’다운 면모를 드러낸다.

구하라는 “시세는 어느 정도냐” “평당 얼마냐” 등의 폭풍 질문을 쏟아내며 예리한 투자 촉을 세우기도 한다.

또한 구하라는 본인만의 재테크 노하우를 방출해 규동 형제의 관심을 받는다.

규동 형제가 투자 가치가 있는 집을 찾는 방법을 묻자, 구하라는 본인만의 비법이 ‘코너 공략법’이라고 밝힌다.

한편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JTBC ‘한끼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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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측 “나영석 PD 새 예능 ‘숲속의 작은 집’ 촬영中”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박신혜가 나영석 PD의 새 예능 프로그램 ‘숲속의 작은 집’에 출연한다.

13일 박신혜의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신혜가 tvN ‘숲속의 작은 집’의 고정 출연한다.

‘자발적 고립 다큐멘터리’라는 이색적인 콘셉트의 새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박신혜에게 많은 관심과 따뜻한 시선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숲속의 작은집’은 ‘현대인들의 바쁜 삶을 벗어나 나만의 속도, 나만의 리듬으로 잠시 살아본다면?’ 꿈꾸고는 있지만 선뜻 도전하지 못하는 현실을 대신해 매일 정해진 미니멀 라이프 미션을 수행, 단순하고 느리지만 나다운 삶에 다가가 보는 프로젝트다.

부족하고 불편하지만 비워진 만큼 더 커지는, 무한히 자유로운 숲속의 작은집으로 떠나보자는 기획의도를 가진 프로그램이다. 나영석 PD 사단이 제작한다.

특히 ‘숲속의 작은집’은 박신혜와 나영석 PD가 만난다는 사실만으로도 높은 화제성을 띄고 있다.

앞서 박신혜는 지난 2015년 나영석 PD 사단의 tvN ‘삼시세끼’에서 게스트로 2회나 출연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기 때문.

이에 박신혜의 고정 출연 소식은 대중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박신혜와 나영석 PD 사단이 의기투합해 만들어낼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이 높이고 있다.

평소 박신혜는 싹싹하면서도 털털한 성격이다. 그가 ‘숲속의 작은집’을 통해 기존의 선보인 드라마나 영화 속 캐릭터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모은다.

현재 박신혜는 제주도에서 첫 촬영을 진행 중이다. ‘숲속의 작은집’은 tvN ‘윤식당2’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솔트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