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가 ’13년 동안’ 길러온 긴 생머리를 싹둑 자른 이유

송시현 기자 2018년 3월 13일 입력
						
						

배우 서예지가 무려 13년 동안 길렀던 머리를 잘랐다.

지난 5일 서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3년 만에 싹둑”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된 사진에는 긴 생머리에서 단발로 변신한 서예지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최근 tvN 새 드라마 ‘무법변호사’에 출연을 확정하며 캐릭터를 위해 머리 스타일을 과감하게 바꾼 것으로 보인다.

종영된 OCN ‘구해줘’에서 훌륭한 연기로 호평받은 서예지는 그동안 허리를 넘는 생머리가 트레이드 마크였다.

하지만 드라마를 위해 13년 동안 길었던 머리카락을 싹둑 자른것.

단발 여신으로 변신한 서예지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단발도 청순하다”, “그동안 너무 무거웠을 거 같다”, “뭘해도 이쁜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안녕하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서예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