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쩍 예뻐진 나” 108일 만에 25kg 감량한 홍지민

송시현 기자 2018년 3월 14일 입력

“부쩍 예뻐진 나” 홍지민, 출산 다이어트 성공샷

[TV리포트=이우인 기자]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출산 다이어트의 변화를 공개했다.

홍지민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부쩍 예뻐진 나. 웃겨 나 스스로 예뻐졌대. 긁지 않았던 복권을 드디어 긁어본다. 노안 얼굴이 이제 동안으로 거듭나자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부쩍 날씬해진 홍지민이 환한 미소를 지은 모습이 담겼다. 홍지민은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낳았다. 노산의 승리로 주위의 축하를 받았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홍지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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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3개월 뒤 다른 여자 되겠다” 다이어트 선언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홍지민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최근 진행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둘째 출산 후 다이어트를 결심한 홍지민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녹화에서 홍지민은 “3개월 뒤 다른 여자가 되겠다”고 파격 선언을 했다. 임신 기간 동안 찐 살과 출산 후에도 빠지지 않는 부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결심한 것.

홍지민의 다이어트 선언에 남편 도성수는 “지금도 예쁘다. 나는 지금 모습이 더 좋다”며 다이어트를 만류했다.

하지만 도성수는 이내 홍지민을 위해 우엉차를 만들어주고 경락 마사지를 해주며 다이어트를 도왔다. 도성수의 모습을 영상으로 본 스튜디오 MC들은 “무언의 압력을 많이 넣는다”, “사실은 홍지민이 살 빼기를 바라고 있었던 것 아니냐”며 강한 의혹을 제기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리즈 시절로의 컴백을 선언하며 열혈 다이어트에 나선 홍지민의 모습은 24일 오후 9시 30분 방송에서 공개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채널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