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가 말하는, ‘김종국이 빨리 결혼해야 하는 이유’

2018년 4월 4일

SBS 예능 ‘런닝맨’에 고정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송지효.

한때는 개리와 ‘월요 커플’로 러브 라인을 형성한 그는 최근에는 김종국과의 열애설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SBS 예능 ‘런닝맨’에 고정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송지효. 한때는 개리와 ‘월요 커플’로 러브 라인을 형성한 그는 최근에는 김종국과의 열애설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얼마

그는 얼마 전 영화 개봉을 앞두고 출연한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다시 한 번 김종국과의 관계를 언급했다.

4일 오후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출연한 송지효는 지석진과 남다른 케미를 선보였다.

둘은 이런저런 대화를 이어가던 중, ‘진실 혹은 거짓’ 코너를 통해 자연스럽게 김종국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SBS 예능 ‘런닝맨’에 고정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송지효. 한때는 개리와 ‘월요 커플’로 러브 라인을 형성한 그는 최근에는 김종국과의 열애설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얼마

“술 안 먹는 김종국보다 애주가 김건모에 더 끌린다?”는 물음에 송지효는 “그렇다. 도란도란 얘기를 할 때 술 한잔씩 하면 좋지 않냐. 분위기도 조금 더 좋고 얘기하기도 편한데 김종국 오빠는 자기 관리를 너무 한다. 그래서 친해지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지석진은 “제가 방송에서 두 사람이 사귀면 전재산을 준다고 얘기를 하지 않았냐. 부탁드린다. 제발 내 재산을 지켜달라”고 말했다.

SBS 예능 ‘런닝맨’에 고정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송지효. 한때는 개리와 ‘월요 커플’로 러브 라인을 형성한 그는 최근에는 김종국과의 열애설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얼마
하지만 송지효는 “혹시 모른다. 재산만 뺏고 헤어질 수도 있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뒤이어 ‘런닝맨’ 멤버 중 괜찮은 남편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SBS 예능 ‘런닝맨’에 고정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송지효. 한때는 개리와 ‘월요 커플’로 러브 라인을 형성한 그는 최근에는 김종국과의 열애설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얼마

송지효는 “남편감으로는 전혀 없다. 9년 동안 같이 땀 흘리고 피를 나눈 형제처럼 지내다 보니까 그런 생각이 안 든다. 앞으로도 생각 안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래도 순위를 꼽자면 그중 석진 오빠가 하위권이다”고 해 모두를 폭소케했다.

SBS 예능 ‘런닝맨’에 고정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송지효. 한때는 개리와 ‘월요 커플’로 러브 라인을 형성한 그는 최근에는 김종국과의 열애설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얼마

다른 방송에서는 김종국이 빨리 결혼해야 하는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송지효는 “김종국 오빠가 장가를 가야 하는 이유 중 하나가, 오빠가 아침을 늘 챙겨 먹는다”고 입을 열었다.

SBS 예능 ‘런닝맨’에 고정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송지효. 한때는 개리와 ‘월요 커플’로 러브 라인을 형성한 그는 최근에는 김종국과의 열애설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얼마

SBS 예능 ‘런닝맨’에 고정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송지효. 한때는 개리와 ‘월요 커플’로 러브 라인을 형성한 그는 최근에는 김종국과의 열애설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얼마

송지효는 “몇 시에 나와도 어머님이 아침을 챙겨주신다고 하더라. 어머님을 위해서라도 가야겠다는 얘길 많이 했다”고 밝혔다.

이어 송지효는 “새벽에 소고기를 먹고 왔다고 하더라”면서 “그래서 장가가야 한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서장훈은 “운동 선수도 그렇게 안 먹는다”라며 맞장구쳤다. 송지효는 “아침에 추어탕도 먹고 오더라”라며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SBS 예능 ‘런닝맨’에 고정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송지효. 한때는 개리와 ‘월요 커플’로 러브 라인을 형성한 그는 최근에는 김종국과의 열애설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얼마

한편, 송지효는 JTBC ‘아는 형님’에서 자꾸만 김종국이 거론되는 것에 대해 “자꾸 그렇게 엮지 마. 8년을 매주 보는데 어떻게 안 닮아갈 수 있냐”며 “8년 보면 가족이다. 8년이 지났는데도 사랑으로 진전이 없으면 희망이 없는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슬기로운생활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런닝맨’, JTBC ‘아는 형님’ 및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