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변.신” 대부분 누군지 못 알아봤다는 여배우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는 말이 있다.

예쁘다 못해 아름답다는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로 파격 변신을 시도한 여자 배우.

하루만이라도 이 얼굴로 살아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개인 SNS를 통해 ‘우울해서 스타일을 바꿨어요’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시한 한예슬

몇 년 전 금발 가발을 쓰고 화보를 찍은 모습을 보고, 팬들은 그저 원래의 머리를 고수해달라는 반응만을 보였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3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외모를 뽐내며 빛나는 스타일로 많은 팬들을 광분케 했다.

한때 ‘한예슬 펌’으로 많은 여성 팬들의 롤모델이 되기도 했던 한예슬의 다양한 머리 스타일은 아래와 같다.

2009년 방영된 SBS 수목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에서 청순미 넘치는 스트레이트 헤어를 선보이며 수많은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2011년 방영된 KBS 드라마 ‘스파이 명월’에서는 글래머러스한 단발머리로 얼굴을 더욱 작아 보이게 연출했다.

2014년 방영된 SBS 드라마 ‘미녀의 탄생’에서는 5:5 가르마를 타고, 긴 기장의 웨이브 헤어를 선보이며 여성스러워 보이는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2016년 방영된 ‘마담 앙트완’에서는 볼드 한 펌으로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20세기 소년 소녀에서는 c컬이 살짝 들어간 단발머리로 산뜻함을 연출했다.

어떤 머리든 가뿐히 소화해내는 그녀를 본 누리꾼들은 “바꾼 색 예쁘다”, “사랑해요”, “너무 예뻐”, “찰떡이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한예슬은 MBC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에서 열연한 뒤 현재는 차기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슬기로운 생활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방송화면 캡처 및 한예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