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너무 달라져서 말 나오고 있는, 오늘자 에이핑크 김남주

청순돌의 대명사. 에이핑크 김남주가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그도 그럴 것이 ‘너무나도’ 달라진 외모로 성형설에 휩싸인 것.

김남주는 13일 서울 광화문 KT스퀘어 드림홀에서 열린 ‘2018 아프리카개발은행 연차총회 및 한•아프리카 경제협력회의(KOAFEC)’에 홍보대사로 위촉돼 발대식에 참석했다.

언론을 통해서 이날의 행사 사진은 급속도로 확산됐는데, 그 과정에서 김남주의 외모 변화를 두고 누리꾼들은 “말 안 했으면 누군지 몰라봤을 것”, “너무 달라졌다” 등의 성형 의혹을 제기했다.

이 같은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달 24일 광주 기아챔피언스 필드에서 진행된 ‘2018 신한은행 MY CAR CAP리그 KIA – KT’ 경기에서 식전 행사에서 노래를 부른 에이핑크.

당시 김남주의 외모가 많이 달라진 것을 두고 누리꾼들의 성형 의혹을 제기했던 것.

누리꾼들은 “순둥 순둥 귀엽고 복스러운 느낌의 남주였는데 최근 모습은 좀 날카로운 고양이상으로 바뀌었네요”, “전 예전 얼굴이 너무 좋았는데… 뭔가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쯤에서 이전의 김남주 사진을 가져와봤다.

일부 누리꾼들은 단순한 각도나 사진의 문제라고 주장하지만, 어디까지나 진실 없는 추측만 이어질 뿐이다.

한편 김남주는 2011년 에이핑크 EP 앨범 ‘Seven Spring of Apink’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SBS fun E ‘더쇼팬 PD’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존재감을 발휘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에이핑크 공식 트위터, 온라인 커뮤니티, 김남주 인스타그램,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