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만에 64kg -> 48kg 만든 정채연의 다이어트 식단

김지윤 기자 2018년 4월 16일 입력
						
						

지난 2016년 Mnet ‘프로듀스101’로 이름을 알린 정채연.

알고 보면 그때와 지금의 느낌이 매우 다르다는 그녀. 아마 혹독한 다이어트의 결과가 아닐까.

3개월만에 무려 16kg를 감량했다는 정채연의 다이어트 식단을 알아보자.

정채연은 과거 bnt 인터뷰에서 몸매 관리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작년에 64kg에서 3개월 만에 16kg을 감량했다. 거의 굶고 연두부나 두유만 먹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래도 안 되겠다 싶으면 방울토마토를 먹었다. 그러면서 춤 연습을 하니 살이 빠졌다”고 말했다.

실제로 정채연은 상체에 비해 다소 하체에 살집이 있었다.

그.러.나…☆ 놀랍게도 짧은 기간 안에 빠르게 감량에 성공한 정채연.

하지만 그에 따른 부작용이 따랐다.

“건강에 이상이 와 혈압이 안 좋아졌다. 활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지금은 어느 정도 먹는다”고 밝힌 것.

평소 체력관리는 어떻게 하느냐는 질문에는 “사람은 쉽게 쓰러지지 않는다. 비타민이나 영양제도 안 먹는다. 평소 먹을 수 있을 때 잘 먹는 편이다”고 답했다.

정채연은 과거 방송을 통해 “몸무게에 일정한 기준이 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당시 정채연의 다이어리가 공개됐는데 그녀의 일정 중 하나가 ‘사장님 몸무게 체크’였다.

알고 보니 소속사에서 정기적으로 몸무게를 체크하고 있던 것.

“몸무게가 일정 기준이 있냐”라는 질문을 받자 정채연은 “기준이 있다. 그 기준을 넘으면 혼난다. ‘살 빼’라고 하시면 바로 ‘네’하고 대답한다”라고 말했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정채연 인스타그램, Mnet’프로듀스 101′,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