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이 연예계 생활하면서 처음으로 ‘감탄’했다는 여자 연예인

송시현 기자 2018년 4월 16일 입력
						
						

대한민국 최초로 커밍아웃을 한 연예인인 홍석천.

그가 연예계 생활을 하며 ‘미모’ 때문에 감탄했다는 여자 연예인이 있다고 한다.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홍석천은 본인이 생각하는 예쁜 여자 연예인이 있냐는 질문에 어떤 여자도 다 똑같은 얼굴이다라고 대답했지만 최근 진짜 예쁘다고 생각한 여자 연예인이 있다고 전했다.

그가 감탄한 여자 연예인은 트와이스 ‘쯔위’였다.

홍석천은 20년 넘게 연예계 생활을 하며 쯔위를 보고 처음으로 감탄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쯔위가 전지현 나이정도가 되면 훨씬 더 잘될 거라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쯔위라면 진짜 인정”, “여자가 봐도 너무 예쁜데” “솔찍히 쯔위면 진짜” “석천이 형이 예쁘다고 칭찬하니까 뭔가 이상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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