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발표한 ‘김경란x김상민’에게 누리꾼 응원 쏟아지는 이유

송시현 기자 2018년 4월 24일 입력
						
						

[TV리포트=김가영 기자] 방송인 김경란, 김상민 전 의원의 이혼 소식이 전해지자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김경란, 김상민의 이혼은 24일 알려졌다. 김경란 소속사 측 관계자는 TV리포트에 “김경란과 김상민 전 의원이 올 초에 협의 이혼했다. 김경란과 김상민 전 의원은 수개월간 조정 기간을 거쳤다. 성격 차이로 헤어졌다”라고 설명했다.

김경란, 김상민의 이혼 소식이 전해지고 두 사람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경란, 김상민을 향해 “힘내시길”, “마음 안 맞으면 헤어질 수도 있는 것”, “행복하시길” 등의 말로 응원을 하고 있다.

김경란, 김상민은 열애 소식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열애 3개월 만에 결혼을 발표한 김경란, 김상민. 교제 6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하며 축하를 받기도.

특히 김경란, 김상민은 축의금 1억원을 기부하며 ‘고액후원자’로 위촉되기도 했다. 김경란, 김상민은 봉사, 기부를 함께하며 훈훈함을 안겼다. 그랬기에 두 사람의 이혼에 대한 안타까움을 안기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김경란, 김상민은 비록 성격 차이로 결별을 택했지만 각자의 길에서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김경란 김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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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이혼’ 김경란 누구? KBS 간판 아나운서 출신

[TV리포트=김가영 기자] 방송인 김경란이 김상민 의원과 이혼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경란은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KBS ‘뉴스광장’, KBS ‘뉴스9’, KBS ‘뉴스라인’ 등을 진행하며 실력을 인정 받은 김경란은 ‘사랑의 리퀘스트’, ‘쇼 파워비디오’, ‘스펀지’, ‘열린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얼굴을 알렸다.

KBS 간판 아나운서로 꼽힌 김경란은 2012년 프리선언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특히 tvN ‘더 지니어스’ 등에 출연하며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도.

김경란은 2014년 김상민과 열애 공개로 화제를 모으기도. 특히 김경란, 김상민은 열애 3개월 만에 결혼을 발표했다.

2015년 1월 웨딩마치를 울린 김경란, 김상민. 두 사람은 결혼 후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귀감이 되기도 했다. 그런 김경란, 김상민의 이혼 소식이 충격을 안기고 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김경란 (TV리포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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