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고백한 남자들에게 ‘모두’ 거절 당했다는 미모의 여배우

송시현 기자 2018년 4월 30일 입력
						
						

[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배우 이엘의 고민이 ‘아는 형님’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2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이엘은 “(나는) 고백하면 다 거절당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엘은 “(좋아하는 사람에게) 내가 정확하게 가서 좋아한다고 몇 번이나 얘기한 적도 있고, 아니면 옆에서 이 사람을 조금 더 챙겨주거나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송지효는 “어떻게 거절하냐. 여자로 느껴본 적이 없다고 하냐”고 물었고, 이에 이엘은 고개를 끄덕였다.

또한 이엘은 “마지막 고백은 5년 전”이라며 “사석에서 여러 번 만나다가 친해져서 좋아하게 됐고, 고백을 여러 번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맨정신에도 하고 취해서 ‘좋아해’라고 했는데 안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엘은 최근 종영한 tvN ‘화유기’에서 마비서 역을 맡아 열연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JTBC ‘아는 형님’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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