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길, 유부남 됐다..9세 연하 연인과 결혼♥

2018년 5월 9일

가수 ‘길’이 유부남이 됐다.

9일 enews24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통해 길이 최근 9세 연하의 김모씨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고 전했다.

가수 ‘길’이 유부남이 됐다. 9일 enews24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통해 길이 최근 9세 연하의 김모씨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고 전했다. 길의 결혼 소식은 최측근들을 제외하고는 전

길의 결혼 소식은 최측근들을 제외하고는 전혀 알려지지 않았는데, 이는 길이 현재 아무런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데다가 소속사와 매니저가 없기 때문이라고.

매체에 따르면 길의 결혼 소식을 전한 연예관계자는 “3월 경 법적인 부부가 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결혼 사실이 알려지는 것에 대해 당사자가 매우 조심스러워 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수 ‘길’이 유부남이 됐다. 9일 enews24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통해 길이 최근 9세 연하의 김모씨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고 전했다. 길의 결혼 소식은 최측근들을 제외하고는 전

길과 함께 일했던 한 관계자는 “오랫동안 길과 연락을 못했다. 최근까지 함께 일하던 매니저도 몇 개월 전 일을 그만뒀다”며 “결혼에 대한 소식은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길은 올해 초 연하의 여성과 서초구 서래마을 근처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는데, 당시 길은 사실이 아니라 밝힌 바 있다.

가수 ‘길’이 유부남이 됐다. 9일 enews24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통해 길이 최근 9세 연하의 김모씨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고 전했다. 길의 결혼 소식은 최측근들을 제외하고는 전

길은 개리와 함께 힙합 듀오 리쌍으로 활동하며 ‘광대’,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 등의 히트곡을 배출했으며, ‘무한도전’ 등의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예능인으로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가수 ‘길’이 유부남이 됐다. 9일 enews24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통해 길이 최근 9세 연하의 김모씨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고 전했다. 길의 결혼 소식은 최측근들을 제외하고는 전

하지만 2004년과 2014년, 2017년 세차례 음주운전에 적발되며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온라인 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