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가스통에 저금했던 동전을 모두 꺼낸 결과… ‘레전드급’

마치 ‘꽁돈’ 생긴 기분을 들게 해주는 순간이 있다면 고이고이 쌓아둔 저금통을 깰 때가 대표적인 예가 아닐까.

오늘의 사연 역시 그렇다.

그동안 LPG가스통에 동전을 모았다가, 내부가 가득 차서 개봉했다는 어느 누리꾼의 이야기.

벌써부터 부러움 폭발…☆

그는 LPG가스통에 가득찬 동전을 꺼내 6시간에 걸쳐 10원, 50원, 100원, 500원으로 분류했고, 동전은 바구니7개에 나눠져 담아야했다고 밝혔다.

바구니 1개당 무게는 무려 44kg. 이 바구니를 들고 동전을 바꾸러 갔는데, 동전 교환기가 2시간만에 고장나는 일도 벌어졌다고 한다.

과연 LPG 저금통엔 얼마의 ‘꽁돈’이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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