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하고 찍은 사진 올렸다가 친구에게 들킨 남자의 최후 (반전주의)

김지윤 기자 2018년 5월 11일 입력
						
						

이렇게 민망할수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열도의 여장남자’라는 글이 올라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일본의 여장 기술은 남다르다, 여자보다 더 예쁘다고 소문이 날 정도-!

최근 일본 커뮤니티 내에서 화제를 모은 인물 중 한명인 중학생 역시 선명한 이목구비와 새하얀 피부로 남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지만…

그렇다. 남자였다. 하하하.

오늘의 주인공 역시 그렇다.

여장을 하고 찍은 사진을 인터넷에 올렸다가 친구한테 발각되어 메시지를 받게 된다.

그렇다. 여장 사진을 올린 이 남성의 최후는 애인이 생겨버린 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라… 의외의 결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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