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등장한 라이언 레이놀즈 미국 반응

송시현 기자 2018년 5월 14일 입력
						
						

美언론 “라이언 레이놀즈, ‘복면가왕’ 역사상 가장 큰 충격” 주목

[TV리포트=손효정 기자]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의 MBC ‘복면가왕’ 출연에 미국 외신들도 집중 조명했다.

다수의 언론 매체는 지난 13일 라이언 레이놀즈가 영화 ‘데드풀2’로 내한했을 당시, 한국의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 유니콘 복면을 쓰고 ‘Tommorrow’를 부르는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들은 라이언 레이놀즈가 유니콘으로 변신한 모습을 캡처한 사진이나 영상과 함께 보도하며, 시청자들을 많이 놀라게 했다고 전했다. 한

매체는 “라이언 레이놀즈가 ‘복면가왕’ 역사상 가장 큰 충격을 안겼다”고 표현하기도.

미국의 언론들은 라이언 레이놀즈가 유니콘 복면을 쓴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복면가왕’에 대해 설명해야 했다.

‘더 보이스’와 비슷한 경연 프로그램이지만, 출연진이 복면을 쓰고 노래하고, 후에 정체를 공개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라이언 레이놀즈가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아내 블레이크 라이블리에게도보안을 위해 출연을 비밀로 했다”고 말한 점도 주목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MBC ‘복면가왕’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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