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걸그룹 최초로 ‘칸 레드카펫’ 밟은 이유

김지윤 기자 2018년 5월 16일 입력
						
						

[TV리포트=김재창 기자] 가수 제시카가 15일 오후(현지시각)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열린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비경쟁부문 초청작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올해 칸 영화제 개막작은 아스가르 파르하디 감독의 ‘에브리바디 노즈’로 실제 부부인 하비에르 바르뎀과 페넬로페 크루즈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우아한 드레스 자태’

‘싱그러운 미소’

‘눈빛은 도도하게’

‘생애 첫 칸 영화제 레드카펫’

‘여신 비주얼’

‘눈부신 미모’

칸(프랑스) freddi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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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칸영화제 레드카펫 밟는다 “영화NO, 주얼리 브랜드 초청”

[TV리포트=손효정 기자]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칸에 입성한다.

제시카 소속사 코리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4일 TV리포트에 “제시카가 15일(현지시각) 제71회 칸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제시카는 영화 작품 때문이 아니라, 한 쥬얼리 브랜드의 초청으로 칸 레드카펫을 밟게 됐다.

그의 첫 칸 입성이다.

제시카는 최근 미국 최대 에이전시 UTA(United Talent Agency)와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타이라 뱅크스, 머라이어 캐리 등이 해외 유명 아티스트들이 소속돼 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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