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중인 지드래곤, 발목 수술 위해 대학병원 입원 중이다”

군 복무 중인 빅뱅의 지드래곤이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 입원하고 있다고 한다.

17일 tv조선은 빅뱅의 지드래곤이 지난달 중순 군 병원을 거쳐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다고 전했다.

현재는 해당 병원에서 수술을 권유해 입원한 상태라고.

하지만 발목 부상이 군 복무 중에 일어난 부상 때문은 아니라고 한다. 병원과 육군 등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입대 전 부터 오른쪽 발목 통증을 호소해 왔다고 전해진다.

실제 지난 3월 한 중화권 매체에서는 지드래곤이 훈련소에서 오른쪽 발목에 푸른색 보호대를 차고 있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팬들은 지드래곤이 훈련 중에 부상을 당한 것이 아닌지 우려를 표했다.

이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에 콘서트하면서도 계속 발목 다치던데” “수술할 정도면 많이 다쳤나보다” “병원에서 수술까지 권유 할 정도면 심각한가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3월 27일 강원도 철원 육군 3사단 백골 부대에 입대했으며, 오는 2019년 11월 26일 제대 예정이다.

안녕하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