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발냄새’에 제대로 빡쳤던 순간 BEST 5

김지윤 기자 2018년 5월 25일 입력
						
						

“아 완전 구려~ 이거 누구 냄새야?”

살다 보면 아무리 신경 쓴다 하더라도 어쩔 수 없이 ‘발냄새’ 때문에 고민에 빠지곤 합니다.

운동화에 땀이 차도록 열심히 운동한 날, 비가 오는 바람에 양말까지 쫄딱 젖는 날에는 그야말로 ‘발냄새’를 고민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발냄새, 당신에게는 어떤 악몽으로 남아 있나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발냄새’ 순간 BEST 5

1. 예고 없이 찾아오는 신발 벗기의 순간. (하…☆)

신발 벗고 들어가는 카페나 식당은 제발 피하고 싶은 심정! 심지어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방문한 남친-여친 집에서 신발을 벗으려는데 느낌이 안 좋은 날이 있는데… 신발은 안 벗고 들어갈 수도 없고. 이거 원.

2. 아무리 말려도 냄새가 나~

양말…. 아니 신발을 새로 사야 하는 걸까. 답답하다.

3. 여름엔 레인부츠, 겨울은 어그부츠. 다 좋은데 냄새가…

4. 운동화에 땀이 찼습니다. 송골송골.

5. 맨발로 샌들이나 구두 신은 날…☆ 말잇못

★1초면 발냄새 끝! 더이상의 빡침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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