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위가 ‘역대급’으로 높았던 공중파 토크쇼.mbc

2018년 5월 25일   정 용재 에디터

아주 오래 전 큰 인기를 끌었던 전설의 예능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MBC 에서 방송되었던 토크쇼 예능 ‘세바퀴’.

개편되기 전, 여기서 나오는 토크들은 대부분 수위가 높았다고 한다.

당시 MBC 사장보다 스무살정도 더 나이가 많았던 게스트…☆

남편에게 반한 이유가 단지 ‘웃통 벗은 거 보고’ 라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 영화를 같이 찍던 두 사람은 영화 감독이 뽀뽀하라는 지시에 진짜로 해버렸다고 한다.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표현….

이번엔 선우용녀에게 프로포즈 어떻게 받았냐고 질문했더니

“그런 거 없이 애가 들어섰으니까 한거지” 라는 대답이 돌아온다. (먼산)

당시 이휘재는 노총각이였음

또다시 단호박 드립 날려주는 아주머니들ㅋㅋㅋㅋㅋㅋㅋㅋ

전원주 눈에는 젊은 남자라는 한 게스트

그 젊은 남자는 갑자기 웃통을 벗는다

웃통 뿐만 아니라 바지도 내리려다가 제지당함

이번에는 주부들이 뽑은 데이트하고 싶은 남자 1위 김병세가 대상이 되었다.

아직 미혼이라는 말을 듣고 여기저기서 그렇게 멀쩡한데 동거도 안 했냐는 질문이 날라온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솔직히 개잼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 당시에는 세바퀴 인기 겁나 많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네”, “역시 아줌마들이다ㅋㅋㅋ”, “이런 병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MBC ‘세바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