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먹고 갈래?” 다른 나라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송시현 기자 2018년 5월 25일 입력
						
						

“라면 먹고 갈래?”

영화 ‘봄날은 간다’에서 이영애가 유지태와 헤어지기 직전 날린 멘트다.

이후 이 멘트는 썸타는 상대방에게 날리는 작업 멘트로 자리매김하게 되는데…

다른 나라에서는 “라면 먹고 갈래” 라는 의미의 말을 어떤식으로 말할까?

이는 과거 유튜브 ‘Asian boss’에 올라온 영상으로 당시 큰 인기를 끌었다.

일본 : 러브호텔에서 잠깐 쉬었다 갈래?

태국 : 집에 가서 공포영화 같이 볼래?

인도네시아 : 어디 구석(?)으로 가자

베트남 : 같이 어디가서 레몬주스나 마실래?

홍콩 : 나 가려워, 좀 긁어줄래?

인도 : 결혼(?)하고 돈 내!

※ 참고로 인도에서는 결혼할 때 신부가 결혼지참금을 준비해서 신랑쪽에 주는 문화가 있다고.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JTBC ‘나홀로 연애중’,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