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부터 유아인까지” 설현이 직접 밝힌 ‘SNS’ 언팔한 이유

김지윤 기자 2018년 5월 29일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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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SNS 언팔 논란과 페미니스트 성향 등, AOA 설현이 최근 자신을 둘러싼 이슈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28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의 예스24라이브홀에서 AOA 다섯 번째 미니앨범 ‘빙글뱅글’ 쇼케이스가 열렸다.

설현은 최근 100명 이상의 SNS 친구를 정리하면서 ‘특정인물을 언팔로우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설현은 “평소에 내 팔로워가 많다고 생각했다. 그날따라 지인들 외에 팔로워를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 팔로워가 이슈가 되고 있다는 걸 듣고는 바로 멈췄다. 그 이후에는 좀 더 신경 쓰게 돼서 건드리지 못했다. 순간 여러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페미니스트 성향에 대해서도 “사회적 이슈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여러 의견을 들으려고 노력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그런 관심이 생기게 됐다”고 답했다.

한편 AOA는 이날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빙글뱅글’을 발표하고 활동을 재개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김재창 기자 freddi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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