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의 궁전” 최초로 공개된 북한 김정은 초호화 주택.JPG

송시현 기자 2018년 6월 5일 입력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호화 저택은 어떤 모습일까?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평양에 소유하고 있다는 초호화 저택 사진을 공개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저택 마당에는 잘 가꿔진 화단과 함께 물줄기를 내뿜고 있는 분수대가 있다. 내부에는 화려한 디자인의 조명등과 대리석이 장식돼 있으며, 값비싼 조각상 등 예술 작품들이 놓여있었다.

특히 김정은의 저택이 엄청난 모습을 하고 있었는데, ‘평양의 궁전’이라는 말을 실감할만한 규모를 자랑하고 있었다고.

일각에 따르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해당 저택 외에 12채의 저택을 더 소유하고 있다고 한다. 지난 2011년에는 몇 천억 원을 들여 초호화 주택을 짓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한편, 지난 4일 세러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을 통해서 북미 정상회담이 계획대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의 말에 따르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오는 12일(한국 시간) 10시에 만날 예정이라고.

송시현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daily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