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격히 노화한 ‘조니뎁’의 근황 사진.jpg

김지윤 기자 2018년 6월 5일 입력
						
						

조니 뎁 급노화? “건강 이상無, 투어 즐기는 중”

[TV리포트=박설이 기자] 조니 뎁이 살이 부쩍 빠져 팬들의 우려를 낳은 가운데, 조니 뎁이 행복하게 투어를 즐기고 있다는 관계자 증언이 나왔다.

한 관계자는 4일(현지시간) 미국 피플닷컴에 “조니 뎁은 (밴드와) 함께 투어 공연을 하며 멋진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조니 뎁은 최근 조 페리, 앨리스 쿠퍼와 함께 꾸린 밴드 할리우드 뱀파이어와 함께 러시아 투어를 진행, 팬과 만나 찍은 사진 속 수척한 근황으로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급격히 노화한 듯한 외모로 건강 악화설까지 제기됐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조니 뎁은) 건강하다”고 건강 악화설을 일축하며, 그가 투어를 즐기고 있다고 대신 전했다.

할리우드 뱀파이어 측도 보도를 의식한 듯 살이 오른 조니 뎁의 모습을 담은 무대 사진을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한편 조니 뎁은 자산관리회사인 TMG와 법적 분쟁 중이며, 지난달 경호원과 경비원으로부터 임금 미지급 및 부당 계약 종료로 피소됐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할리우드 뱀파이어 인스타그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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