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록한 허리 풍만한…” 어제자 한서희 인스타 근황.JPG

송시현 기자 2018년 6월 8일 입력
						
						

위대한 탄생으로 얼굴을 알린 그녀.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대중에게 완전히 잊혀졌을 즈음, ‘탑 대마초 연습생’이라는 설명과 함께 그녀는 다시금 유명세를 탔다.

그것도 잠시 그녀는 페미니즘을 선언해 종종 SNS 설전을 벌여왔다.

맞다. 가수 연습생 한서희의 얘기다.

그런데 바로 어제(7일) 한서희 인스타그램에는 의미심장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서희는 상의를 한껏 추켜올린 모습으로, 잘록한 허리 라인과 군살 없는 몸매를 뽐냈다.

다음은 그가 올린 글이다.

누군가를 저격하는 듯한 한서희의 발언.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이쪽도 저쪽도 아닌 제3의 세력”, “내부분열인가요”, “이거 대체 무슨 의미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페미니스트를 자처했던 한서희는 최근 페미니즘과 관련한 모든 발언과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지윤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한서희 인스타그램, MBC ‘위대한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