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화사가 갔던 곱창집 현재 상황.jpg

김지윤 기자 2018년 6월 11일 입력

마마무 화사의 곱창 먹방이 화제다.

앞서 지난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화사가 출연했다. 특히 그는 혼밥의 끝판왕, 곱창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화사는 혼자 곱창을 즐기는 남다른 ‘혼밥’ 내공을 뽐냈다. 대낮에 집 근처의 한 곱창집을 찾아 홀로 곱창 2인분에 전골까지 시키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한 것.

화사의 야무진 먹는 모습 본 이시언은 “역대급으로 맛있어 보인다”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뒤에 마사지 가게 번호를 외웠다”라며 곱창집 위치에 관심을 표했다.

역시나 방송 후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온라인 커뮤니티상에는 화사 곱창집을 직접 찾아갔다는 후기가 올라오기도 했다.

실제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화사가 먹방을 펼쳤던 곱창집에 대한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어제 화사가 나혼자산다에서 먹었던 곱창집 가봤는데 그전에 그냥 곱창집이었는데 오늘 가니 완전 사람 너무 많고 대기가 무려 1시간이 넘더라구여 그냥 왔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원래 가던 마포황소곱창으로 발길을 돌렸어요 이래서 다들 방송 타고 싶어하나봐요”라며 아쉬워했다.

심지어 다른 누리꾼은 웨이팅만 ‘2시간’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나도 꼭 가보고 싶다. 완전 먹고 싶어”, “아쉽다 잠잠해지면 가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혼자산다’에서 마마무 화사가 방문한 해당 곱창집은 장한평역 근처에 위치한 대한곱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윤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