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중 장난기 발동해 할머니 놀린 손자의 최후

이승엽 기자 2018년 7월 6일 입력
						
						

유튜브 채널 ‘Lance Stewart’에 올라온 한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영상은 한 남성이 할머니를 놀래키는 몰래카메라를 한다는 장면에서 시작된다.

이후 할머니와 함께 차량에 탑승한 손자.

운전대를 잡은 손자는 시동을 걸자마자 차를 갑작스레 출발시킨다.

할머니는 차가 갑자기 출발하자 “STOP”을 외치며 비명을 지르지만, 손자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차를 멈추지 않는다.

결국 손자의 장난에 기절을 해버린 할머니..

뒤늦게 기절한 할머니를 발견하고 자신이 장난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달은 손자.

놀란 얼굴로 차를 멈춘 뒤 할머니의 상태를 살핀다.

이때 기절한 줄만 알았던 할머니가 소리를 지르며 손자를 놀래킨다.

손자가 장난을 친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던 할머니는 역으로 손자를 놀래키기 위해 기절한 척 연기를 펼친 것이다.

손자는 할머니의 멀쩡한 모습을 보고서야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이승엽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유튜브 채널 Lance Stew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