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이나 까였지만…” 여자친구 임보라에게 스윙스가 들었던 말

신보경 기자 2018년 7월 6일 입력
						
						

래퍼 스윙스는 유난히 안티팬이 많기로 유명하다.

그런데 한 여성과 열애설이 난 후, 더 많은 안티팬이 생겨났다. 그 이유로는 스윙스보다 9살 어리고 인형같은 외모를 소유한 모델이기 때문.

그래서일까, 열애설이 터진 직후 각종 온라인에서는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물론 현재도 마찬가지.

지난 3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스윙스♡임보라 커플이 동반 출연하여 입담을 펼쳤다. 출연 전부터 단연 많은 화제를 모은 이 두 사람.

스윙스 여자친구 임보라는 시골에서 멧돼지와 함께 살며 19살 무렵 서울에 상경해 처음으로 패스트푸드점을 가봤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어린 시절부터 얼짱 출신이었던 임보라. 과거사진이 공개되자 MC들과 게스트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 있다.

여기서 많은 사람들은 의문이 생겨날지도 모르겠다.

    스윙스와 사귀게 된 이유는?

사실 스윙스는 임보라를 처음 만난 날 부터 3번의 고백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임보라는 다 거절했다고. 그래도 포기하지 않았던 스윙스는 고백을 한 번 더 하게 된다.

스윙스의 어떠한 진심과 노력이 느껴진 것일까? 총 4번 고백 끝에 둘은 연인이 되었다.

하지만 어렵게 사귀게 된 임보라에게 스윙스가 들었던 말은,

“우리 평생 연애만 하자”

결혼 생각이 아직 없다고 밝힌 임보라는 스윙스에게 결혼말고 연애만 하자고 이야기했고 이는 스윙스도 같은 생각이라며 달달한 애정전선을 드러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첨엔 거절했었구나”, “진짜 이쁘다”, “그럴만도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보경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임보라, 스윙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