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적 병역거부자’에게 추천한다는 ‘대체복무’분야 BEST 5

전소리 기자 2018년 7월 6일 입력
						
						

최근 헌법재판소에서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대한 ‘대체복무’조항이 만들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이들을 처벌하는 것은 위헌이라는 판결이 나오면서, 이들에 대한 대체복무제가 만들어질 예정이다.

한편 대체복무제에 대해 자유한국당은 40개월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며, 민주당은 30~36개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들에 대한 추천 업무를 선정해 눈길을 끌었다.

#1. 지뢰제거

군대에서 총기를 다룬다는 이유로 병역을 거부하는 이들에 대해 ‘지뢰제거’가 추천된다.

지뢰제거는 총기를 다루지 않는 데다, 사람을 살리는 일이기에 양심적 병역거부자들에게 단골로 추천되고 있다.

한편 총기를 다룬다고 병역을 거부하는 이들이 있는데, 군복무는 받아들이지만 총기를 다루는 것을 거부하는 ‘양심적 병역거부자’들이 의무병 등으로 활동한 바 있다.

 

#2. 하수처리장

하수처리장은 ‘군필도 인정해주는 3대 헬 근무지’로 유명한 곳이다.

 

 

다른 3곳은 영상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한편 국방부는 병역회피 수단으로 악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 양심적 병역 거부자에 대한 대체 복무 제도의 기준을 제시했는데, 그 기준은 ‘1. 현역보다 더 긴 복무기간 2. 현역병보다 더 힘든 업무 3. 출퇴근이 아닌 합숙형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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