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제주 씹다수”..라디오 광고만 읽었는데 레전드 찍은 박준형

이승엽 기자 2018년 7월 10일 입력
						
						

SBS파워 FM’두시탈출 컬투쇼’가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영상은 ‘DJ 박준형의 생방송 멘트 사고 모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었는데, 당시 박준형은 건강 상의 문제로 휴식 중인 정찬우를 대신해 컬투쇼에 출연했다.

이날 박준형은 방송 중간 송출되는 광고를 읽었는데 ‘삼다주’를 “씹다수”라고 말하는 등 의 실수를 해 듣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다음은 컬투쇼가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들.

컬투쇼는 ‘라디오계의 타노스!? 입술만 튕겨도 제작진의 절반이 사라진다’ #일일최다방송사고 #폭주기관차 #정차같은거안해요 #파워당당 #세상에서가장위험한디제이 #또오세요 #사랑해요 라는 해시태그를 붙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오히려 광고 효과 좋았겠다”, “박준형 진짜 웃기다”, “웃겨서 저기 나온 광고명 다 기억나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승엽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컬투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