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에 등장한 거대한 ‘이것’ 때문에 깜짝 놀란 기상캐스터

이승엽 기자 2018년 7월 13일 입력
						
						

일기예보를 전하던 미국 KTVU의 기상캐스터.

그는 도심 전경이 보이는 화면 앞에서 중계를 했는데, 순간 화면에 등장한 거대한 새 때문에 깜짝 놀라 뒷걸음질 쳐 화면에서 벗어난다.

화면에 등장한 거대한 새는 30초가량 머물다 떠났는데, 그 모습은 쥬라기 공원에 나오는 익룡 같은 모습이었다.

기상캐스터는 새가 화면에서 사라진 뒤, 중계를 이어갔는데, 방송이 끝난 후 그는 “화면에 나타난 한 친구 때문에 순간 말문이 막혔다. 재미를 더해준 새에게 감사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승엽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KTVU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