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차에서 내린 군인, 반대편을 향해 경례를 하는데…

전소리 기자 2018년 8월 1일 입력
						
						

지난해 7월 폭우가 내리던 날,

미국 켄터키 주의 한 도로에서 지프 차량을 몰고 가던 한 군인이 우산도 쓰지 않고 갑자기 차에서 내려섰다.

지프 뒤를 따라가고 있던 에린은 신호 대기를 하던 중 군인이 갑자기 차에서 내려 깜짝 놀랐다.

이 군인은 군복을 입은 채 지프 옆에 똑바로 서서 반대 편 차선 차량들을 바라보고 있다.

그날은 폭우가 내리고 있지만 그는 미동도 하지 않은채 서 있었다. 군인은 왜 비를 맞고 서있었을까?

아래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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